요즘 상태 안 좋은 게 너무 슬픈데 본인이 식알못이라 답답해 죽겠더라구요..
진짜 양팔로 화분 껴안고 걸어가서라도 어디 식물 파는 곳에 물어보면 처방 안 나올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