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리어가 주제였어
근데 다육이를 빛도 안드는 침대 옆에 놓고 ㅎㅎ
누렇게 뜬 호야 리네아리스가 주방 아일랜드 식탁 위에 있고
떡갈 고무나무가 현관 중문 옆에 있고...
이오난사를 그냥 철사에 얹어서 거실 안쪽 서랍에 걸고
호야를 수태볼에 심어서 빛도 안드는 거실 안쪽 벽에 거네
물론 식물등은 1개도 없음.
내가 초보라 뭘 모르는거야?
안경까지 꺼내쓰며 봤는데 괜히 봤어.
나도 식물 잘 키우는 사람은 아니지만...식물도 생명인데 씁쓸하다.
과몰입인가?
짤방 울동네 고수 선생님이 무분해주신 꼬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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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리어는 식물을 소품으로 보는 경향이 많으니까. 그냥 그려런히함. 나는 반려식물을 키우는 거고 ㅎㅎ 친구들이 반려묘 반려견 사진자랑할때 나는 식물 자랑하거등 ㅋㅋ
흑흑 예민충의 굴레를 벗어던지고프다 - dc App
죽으면 그냥 주기적으로 새로 사오는건가..
존나 울적해진다 - dc App
생생정보통은....생생 사기통이잖어 ㅋㅋㅋㅋㅋ
저거 보고 아지매들 우르르 따라할까 겁나 - dc App
제대로 키우는 사람들은 사진찍을때만 잠깐 배치했다가 도로 옮겨놓는다던데 거긴 잘 몰랐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