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 상사가 우울증에 좋다고 추천해줘서 시작했는데다들 어떤 계기로 시작했는지 궁금하다나한테 식물이란 1년 전까지만 해도 그냥 세상에 존재한단 의식조차 하지 않는물체가 아니라 그저 배경으로만 인식하는 ㅋㅋ길거리 소품만도 존재감이 없는 존재였는데이렇게 식물 관찰하고 키우는 재미로 살아가는 사람이 될줄은..
난 그냥 플랜테리어로 시작했는데 점점 늘어났어 ㅋㅋ
꿈에서 지나가던 모르는 할배가 무화과 키워야 일이 잘 풀린다고 했다 뭐야 이건 하고 씹었는데 그 후로 두세번 더 나타나서 무화과 심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무화과 사서 심었고 로또 당첨되나 해서 긁어봤는데 한번도 안됨 ㅅㅂ 베란다에 겁나 큰 무화과만 남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너무 삭막하길래 플랜테리어나 할까하고 오늘의집 어플에서 처음으로 식물 4개 주문 해봤는데 너~무 예쁜거임 그 뒤로 푹빠짐ㅋ
좋아했던 사람이 식물 좋아해서 같이 하다보니 취미만 남았답니다 - dc App
앗 아......ㅠ.ㅠ'' 뭐라도 남았으니....그거면된거다.......으흠...
회사 사람들이 버리고 가고 사놓고 물한번 안주고 죽여소 ㅠㅠㅠ 뭐 죽는게 싫어서 데려다 물이라도 주게 됨...
바질 키워서 먹어보겠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파종도 하공 다른 식물도 들이공… - dc App
부모님이 반려동물 키우는걸 싫어하셔서 어릴 때부터 화분에 씨 뿌리고 키웠음
어머니가 자꾸 식물을 사거나, 주워오거나, 얻어오거나 하셨는데 자꾸 죽여서, 안죽이고 싶어서 어떻게 물주고 분갈이해줘야 하나 찾아보다가 이렇게 됬어..하하하핳
거실 구석이 휑해서 대품 하나 들일 생각에 화분 하나 들인게 시작이었어 - dc App
레몬이 좋아서 키울려고 시작함
가족이 사들여서.. 정작 관리는 내가하다가 ㅋㅋㅋㅋ
동물은 키우면 죽어서? 식물은 1일 3식 안챙겨줘도 잘 살아남아서 - dc App
자취 시작할 때 인테리어 용으로 들인 다육이 3개가 시작이었어 ㅋㅋ
코로나때매 집에 박혀있으니 넘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