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축 늘어져서는 잎도 많이 떨궜어요 ^.ㅜ...
흙 위에 비닐은 강아지가 자꾸 흙을 파서 덮어뒀고요.
화분은 물 안 빠지게 밑이 막혀 있는 타입이에요..!
외국에 살다 보니 히터를 자주 틀어서 공기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ㅜ
미니 가습기도 주변에 놓아봤는데 상태가 똑같아요 ㅜ
아니면 혹시 화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를 해야 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크기는 어느 정도 짜리로 사야 할까요 ㅠㅠㅠ 에휴..
애가 축 늘어져서는 잎도 많이 떨궜어요 ^.ㅜ...
흙 위에 비닐은 강아지가 자꾸 흙을 파서 덮어뒀고요.
화분은 물 안 빠지게 밑이 막혀 있는 타입이에요..!
외국에 살다 보니 히터를 자주 틀어서 공기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ㅜ
미니 가습기도 주변에 놓아봤는데 상태가 똑같아요 ㅜ
아니면 혹시 화분이 너무 작아서 분갈이를 해야 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크기는 어느 정도 짜리로 사야 할까요 ㅠㅠㅠ 에휴..
화분 밑도 막혀있고 비닐로 위도 막고.... 뿌리가 숨을 못 쉬어서... 과습처럼 올라오는 것 같은데요...@@
따흐흑.... 제 의심이 기정사실화된 것 같네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 아무래도 강아지는 출입금지시키고 화분을 바꿔야 할 것 같네요.. ㅠ 저는 건조해서 잎이 저런 건줄 알았는데 과습 왔을 때 나타나는 증상인가요? ^.ㅜ....
어찌보면 건조나 과습이나...한끝 차이 같더라고요... 물 너무 말려도 끝 뿌리 죽어서 물 주면 훅 녹아버리고... 또 너무 배수 안좋아도 끝 뿌리 후욱 녹아들어가고... 대신 물마름은 잎이 좀 처지거나 새순들이 기운 없어지고 하는게 좀 느껴지고... 과습은 잎들이 좀 타들어가기 시작하다가 후두득.... 그러다 줄미 무르면 돌이킬수가....@@ 흙을 한번 체크해보세요....흙이 축축하면 과습일거고....메말랐으면 건조일거고... 밑이 막혀있으니 물 주는 양도 애매하긴 하것네요...@@
화분이 주원인인가 보군요 ㅠㅠㅠ 흙을 만져봤더니 축축한 걸로 봐서 과습이 주 원인이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화분 바꿔보고 계속 상태 확인해 볼게요~
과습도 뿌리가 건강히 물을 못빨아들이는거라 건조랑 비슷한 증상인 식물들이 많더라구요ㅠ
그나저나 줄기 수형 너무 멋지네요..! 꼭 살리시길 바래요!
아이고 ㅠㅠㅠ 과습이 문제인 줄도 모르고 가습기까지 틀었으니 ㅠ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화분을 바꾸어볼게요 ㅎㅎ
얘 과습에 진짜 약한 개복치새키인데 화분엔 물구녕도 없고 위는 비닐에 막혀있고 지금까지 살아있던 게 용함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