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시받고싶으면 배송비 오천원 내래 ㅠ 이게맞나?

베고니아류인데 잎이 다 얼어죽음

벌브도 애매한데.. 그냥 교환해주지않나..

그리고 배송받자마자 집에 가족있어서 바로 집으로 들어갔음.

아무튼 배송비를 나한테 전가하는게 말이 되는건가..?

발송전에도 냉해대비 포장 잘해달라고했는데..ㅠㅠ

식물값이 육천오백원인데 다시받으려면 배송비를 오천원 또 내야한다니

내가 냉해입은 식물을 산것도 아닌데 배송비를 더내라고 하니 기분이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