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9일, 전날 배송 온 벵갈고무나무를 연질포트에서 토분으로 분갈이해준 상태
키가 너무 쪼끄매서 좀 아쉽..
분갈이하다가 뿌리를 너무 털었는지 다음 날부터 잎이 막 떨어짐 ㅜㅜ
응급조치로 물에 담궈둠
↑ 12월 29일, 잎이 한 개만 남은 상태로 새 뿌리를 내려고 노력 중
↑ 1월 2일, 새 뿌리가 꽤 보여서 흙에 심어줌
↑ 1월 5일, 새순이 열리려나보다!
↑ 1월 9일, 새잎 안녕
↑ 1월 16일, 새잎이 반질반질하고 너무 예쁘다
↑ 1월 21일, 새순 또 열린다~!
↑ 2월 2일, 세 번째 잎 안녕? ㅜㅜ
살아났네ㅠ 다행이다
다행이다! 뿌리 너무 털어내면 식물 힘들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