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이 

'기르고있던 큰 본체 스투키에서 싹이 자라려고 하길래 뿌리까지 똑 뽑아내서 옆에 따로 심음'


이게 5번이 넘어가는데 원래 이렇게 무한증식하는식물이었나요...


작은 애기스투키들은 좀 심하게 느리긴하지만 자라는게 보이니 문제없는 것 같고... 

큰 스투키도 뭐 시들거나 타거나 문제는 없어보여서 다행인데


수 년간 혼자  잘만 살다가 최근 5개월도 안돼서 싹을 계속 내뿜는데 이거 괜찮은 건가요?





요약 - 최근들어 스투키가 갑자기 새싹 엄청 뿜어대는데 문제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