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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드 꽃 오래 피네. 꽤 된거 같은데 아직 짱짱혀
들고 찍기 귀찮아서 뒤통수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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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도 고래밥 되는중
담주 쯤엔 피겠는데 집 비어서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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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타자. 꽃대 음청 많다. 장타자 소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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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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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타자



첫빠따가 안지고 좀 버텨서 다 같이 펴있는거 보면 좋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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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으른스러워진 슐라 신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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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도 뻗는다. 곧 리스도 생각해봐야겠어.
자리 없는데 리스는 무슨 모양으로 하지? 하고 복에 겨운 고민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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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커지고 있는 윌버 신엽.
더 커져라 더 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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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호야 특: 신엽 내는 속도도 느리면서 짝으로 안내고 하나씩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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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레이 신엽에도 근육 생겼어. 만져보니 아직 연하네 더 커질건가봐

얘도 향기 좋다던데 꽃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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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온 페락 나무젓가락(젓가락은 아님ㅋ)에 기대놨는데 너무 멋스러워.
큰잎 호야 안꽂혔을땐 "큰 잎 키울거면 관엽 들이지 뭣허러 호야를 사냐" 했는데 크나큰 착각이었던 거시다
완전 다른 매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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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닮은 사라왁과 라티폴리아는 일부러 붙여놨어. 자리가 부족하니 잎 방향도 테트리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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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바리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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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 열심히 부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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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식재해버릴까 고민중인 톰소니화이트와 파텔라핑크 삽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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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카텀은 새촉도 위로 쭉쭉 뻗는다
좀더 앞쪽에서 나왔으면 늘어뜨리기 쉬울텐데 방향이 뭐 내맘대로 되나...맘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는 식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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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흥이 꽃대는 촉마다 부푸는중
아는 맛이 무섭다고 얘네가 제일 기대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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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꽃대 3개가 말라 떨어져서 세븐스타 아니고 포스타 되어버린 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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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븐스타들 앞에 나란히 있으니 크게 흉하진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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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초 생존신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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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싱고 미모 자랑으로 마무리

벨벳싱고 외않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