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옆에 백화점 있길래 들어가봄
식물 파는 조그만 곳을 하나 찾았는데
칼랑코에 조그만게 무려 3만8천원...
화원가면 항상 있는 갈색포트에 심긴 그 사이즈 맞음
화분도 별로 비싸보이지도 않는 모양만 좀 특이한 도자기화분이었음
홍콩야자, 인시그니스, 여인초 등등도 팔고있었는데
하나같이 상태는 별론데 존나 비쌈;;
내가 살면서 그렇게 비싸게 파는건 처음봤음
대체 무슨생각인걸까?
- dc official App
농장 - 화원 - 중간 유통상 - 임대료 마진 등등 때문에 비싸더라
백화점은 어쩔수없어. 월세에 인건비 생각하면..
그건 감성을 파는것이야
걍 모르는사람한테 씌우는거지
백화점은 임대료 때문일걸
남사에서 카랑코에 식물값 토분값 심어주는값 합쳐서 6000원에 델고 왔는디...유통마진이 이렇게 무섭구만 - dc App
임대료 엄청비싸
백화점은 그들만의 리그가 있어서....ㅋㅋㅋㅋ
백화점은 임대료때매ㅠㅠ 아마 3800원이나 38000원이나 별차이 없는 그런분들이 사갈겨...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머리 한 대 탁 맞는듯한 댓글이다...(그런 분이 되고 싶다...) - dc App
자리값 백화점 화원은 너무 비싸 구경만 하지..
백화점 내 화원들 하나같이 식물 상태가 별로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