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옆에 백화점 있길래 들어가봄

식물 파는 조그만 곳을 하나 찾았는데
칼랑코에 조그만게 무려 3만8천원...
화원가면 항상 있는 갈색포트에 심긴 그 사이즈 맞음
화분도 별로 비싸보이지도 않는 모양만 좀 특이한 도자기화분이었음

홍콩야자, 인시그니스, 여인초 등등도 팔고있었는데
하나같이 상태는 별론데 존나 비쌈;;

내가 살면서 그렇게 비싸게 파는건 처음봤음
대체 무슨생각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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