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현재(2월 3일)
추운데 두니까 확실히 오래가는듯.
아침부터 행정처리한다고 돌아다녔더니 넘 힘들다.
집 가까운 데로 가도 된다고 알려줘서 앞으론 거기로
다녀야할듯. 대표 주소로 가느라 힘들었네.
올케가 아기 데리고 엄마한테 가자고 해서
좀있다 운전기사도 해야함 ㅠ
엄마집 가서 밥먹으면 편하다고 하는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애매.
(엄마 귀찮게 하기 싫어서 엄마집 갈땐 배달 음식
사가는 사람)
오늘 식멍은 저녁에나 가능할 거 같다.
해 길어져서 넘 좋다. 실외기창 열어두면 베란다 습도도
40%대로 떨어져서 그것도 좋음.
예쁘다 화분이랑도 찰떡이여
진짜 물과 햇살이 다 키움. 나는 그저 보기만 할뿐 (하는 일 없음)
원래 식물이 그렇지 뭐 사람이 한다고 해봤자 환경이 다 함ㅋㅋ
환경 99% 인간 1%(물주고 창문 열기)
하지만 그 1%로 99% 파멸을 이르게 하는 것도 인간... 머쓱
하긴 .. 물때매 가는 경우가 많긴하지 ; ㅅ;
와 키우고싶다.. 히아신스 난이도 어려워?
화원가서 사온다음 창가에 두고 물 제때 주면 꽃 펴!!
분홍 핫도그 오래 가네!!
사진 보니까 갑자기 히아신스 향기 맡고 싶다.. 올 가을엔 새로 몇 개 사야겠다..
핫도그 된진 며칠 안댓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