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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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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월 3일)

추운데 두니까 확실히 오래가는듯. 

아침부터 행정처리한다고 돌아다녔더니 넘 힘들다. 
집 가까운 데로 가도 된다고 알려줘서 앞으론 거기로
다녀야할듯. 대표 주소로 가느라 힘들었네. 

올케가 아기 데리고 엄마한테 가자고 해서
좀있다 운전기사도 해야함 ㅠ

엄마집 가서 밥먹으면 편하다고 하는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애매. 

(엄마 귀찮게 하기 싫어서 엄마집 갈땐 배달 음식
사가는 사람)

오늘 식멍은 저녁에나 가능할 거 같다. 
해 길어져서 넘 좋다. 실외기창 열어두면 베란다 습도도
40%대로 떨어져서 그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