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넘 늦게 후기글 쓰네 ㅜㅜ 미안
오늘 갔는데 그 때 봤던 사이즈는 저거의 세배정도 됐거든.
감촉은 얘랑 똑같아! 털 보송보송하고 진짜 부드러워. 다른애들은 털 있어도 보송보송하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거든.
근데 생김새가 약간 달라. 얘는 뭔가 위로 뻗은게 많자나. 내가 봤던건 키큰 성인 남성 손바닥보다 훨씬 컸고 위로 뻗은 줄기(?) 같은게 더 두꺼 웠어.
음 결론은 완벽하게 똑같은 개체는 못 찾았는데 촉감이 비슷한 틸란드시아는 찾았어!! 요거 … 10만원짜리 ㅋㅋㅋ
이름 안적힌거 보니까 하이브리드 어쩌고 하는 그런 앤가바 …
허허 아무리 뒤져도 예전에 봤던 크고 보송보송한 틸란은 못찾겠네 ㅜㅜ 사장님이 진짜 아끼는 틸란인가부다 그때 가져가셔서 꼭꼭 숨기셨나붐 ㅋㅋㅋㅋㅋ 다 뒤졌는데 없다잉 …
간김에 베고니아 세일하길래 업어옴 ㅋㅋㅋ
오늘 갔는데 그 때 봤던 사이즈는 저거의 세배정도 됐거든.
감촉은 얘랑 똑같아! 털 보송보송하고 진짜 부드러워. 다른애들은 털 있어도 보송보송하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거든.
근데 생김새가 약간 달라. 얘는 뭔가 위로 뻗은게 많자나. 내가 봤던건 키큰 성인 남성 손바닥보다 훨씬 컸고 위로 뻗은 줄기(?) 같은게 더 두꺼 웠어.
음 결론은 완벽하게 똑같은 개체는 못 찾았는데 촉감이 비슷한 틸란드시아는 찾았어!! 요거 … 10만원짜리 ㅋㅋㅋ
이름 안적힌거 보니까 하이브리드 어쩌고 하는 그런 앤가바 …
허허 아무리 뒤져도 예전에 봤던 크고 보송보송한 틸란은 못찾겠네 ㅜㅜ 사장님이 진짜 아끼는 틸란인가부다 그때 가져가셔서 꼭꼭 숨기셨나붐 ㅋㅋㅋㅋㅋ 다 뒤졌는데 없다잉 …
간김에 베고니아 세일하길래 업어옴 ㅋㅋㅋ
그래도 비슷한 눔 찾았네.... 누군가의 보석을 훔쳐본 죄로 자꾸 생각이나... 가지고 싶어...미치겠어......으응? ㅋㅋㅋㅋ
근데 가서 틸란 가격 보니까 내가 집었던 애는 가격 진짜 어마어마 했을 거 같아서 .. 걍 맘 속의 작은 유니콘 틸란으로 간직해야겠어 ㅋㅋㅋㅋ
텍토룸도 종류가 많앙. 저건 뭔가 츄고넨시스 비슷하넹
근데 사장님이 믹스종이라고 했다면.. 구하기가..
내생각엔 구하기 진짜 어려운 애라서 진짜 귀한거라 후다닥 뺏어간거 같아 ㅋㅋㅋㅋ 다시는 못볼듯 .,,, 사장님 보석함에 들어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