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단 글 올라올 때마다 솔직히 좀 웃었다
관엽에 키울게 이렇게 많은데 난이라니????????
교장선생님이 한 올 한 올 닦던 그거????
근데 나 요즘 난초만 보고 있다 ㅠ
집에 80종 넘게 있는데 최애가 난초야
오늘은 난농원 가볼건데 너무 기대된다
각 자 최애 난초 좀 추천해주라????
관엽에 키울게 이렇게 많은데 난이라니????????
교장선생님이 한 올 한 올 닦던 그거????
근데 나 요즘 난초만 보고 있다 ㅠ
집에 80종 넘게 있는데 최애가 난초야
오늘은 난농원 가볼건데 너무 기대된다
각 자 최애 난초 좀 추천해주라????
...그날그날 최애가 다르지만 오늘 최애는 와셀리! - dc App
와 얘는 무슨 폭포수마냥 꽃이 피네 흰 꽃 매력적,, 우아해
난~~ 알아요 ㅋㅋㅋㅋ 한올한올 닦던 난이.... 이제 최애가 된것을.... 난은 잘 몰?루 추천은 못하지만.....난 농원 사진 마이 찍어와아~~ 입춘대길 이쁜 난 들여오자~~
역시 입춘에는 쇼핑이쥬〰+〰+〰+!!!
겨울에는 난초지 사진속 난초 청초하니 특이하게 생겻네 얘가 지금 갤러사랑 한몸에 받고잇다는 난초인가
화이트버드라고 하더라 학명은 어려워서 기억이안나 ㅎ ㅎ ㅎ 청초한 애들이 취향인 것 같아!
요즘은 우리집에서 꽃 만개중인 덴드로비움 에이브란스. 가격 비싸지않고 키도 작고 은은한 미향의 흰꽃 피워줘
어머나 얘도 청초하니 너무 이쁘다… 난초는 참 이름도 어렵고 관엽보다 훨씬 넓은 세계인 것 같아
필리피넨시스랑 카틀레야 넬 햄머
얘도 너무 이뿌다 카틀레야가 꽃 하나 딱 있어도 생각보다 존재감이 있더라구
난 키운지 11년차 무수한 최애들이 지나갔지...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명화를 꼽으라면 왈케리아나(워커리아나)를 뽑겠지만, 내 최고의 꽃은 춘란 보름달.. 춘란 전시회에서 보고 너무 반해버렸지
검색해서 봤는데 가격이 어마어마 한,, 근데 진짜 너무 예쁘다… 와 식물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네
이제 조직배양 나오기 시작해서 한 4~5년 뒤면 그래도 사볼만한 가격이 될거같어
한란 풍설. 몸값은 꽤나 쎄지만 전시회에서 보고 역시... 했던...
꽃이 그냥 사람을 그냥 홀려ㅂㅓ리네요.. 전시회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