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미역고사리 살때 이만한 크기로 딸려온 앤데 왤케 금방커…꿩의비름 집 빼앗기겠어…근데 저기 중간중간 길쭉하고 통통한 애들 혹시 열매..?꽃은 본적도 없는데 왜 열매같은게 달렸지..했는데 검색해보니까 꽃이랑 상관없이 열매가 생기는구나…평화로운 식물존을 위해 제거해줘야겠다…
와 많이 커졌다 ㅋㅋㅋㅋ
무섭게 크고있어ㅋㅋㅋㅋㅋㅋ
저거 씨방이 딱 하고 터지는데 점액질 묻은 끈적끈적한 벌레똥같은 씨앗이 날아감. 화분이랑 벽지에 붙어있으면 말라붙어서 개빡침
커다란 애는 제거 완료! 틈날때마다 잘라줘야겠어
저 테이크 아웃 컵...그 돔 뚜껑....그거 덮어줘....ㅋㅋㅋㅋㅋ 괭이밥도 나름 운치 있는데.....씨악 퍼트리는 것 땀시....골치아프긴 하지...ㅋㅋㅋㅋ
지금 수저통에 꿩의비름이랑 같이 심어놔서 못덮어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볼때마다 따주는 즐거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줄때마다 싹뚝해줘야지
잡초 닉값 쩐다ㄷㄷㄷ 당신은 우리와 함께 갈수 없습니다ㅋㅋ
당신은 함께 갈순 있습니다…만 번식은 할 수 없습니다… 귀엽게 생겼는데 왜 잡초가 되었는지 알게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