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식물 관상미는 금방 올라온 새잎이다.
야들은 종 불문하고 파릇파릇하고 반짝반짝 하고
윤기가 차르르 난다.
이걸 매일 보는 최고가 황금배추다.
가장 이쁜 건 곰치 잎이더라
이놈은 새벽에 올라오는게 보일 정도로 빠르게 올라오고
제일 빤짝거린다.
그리고 냠냠 적기는 새 잎이 헌 잎 되기 직전 딴다.
그래서 냠냠단 관엽은 늘 새 잎 만 있다.
사진은 옛날 딸기사진 배추 어릴때 사진이다
최고 관엽은 딸기더라
꽃도 꽃이고 딸기도 꽃이고
딸기향까지 최고더라.
거 너무 새잎만 좋아하는거 아니오? ㅋㅋㅋㅋ 배추도 익어 큰 넘으로 푹 갈라 먹는 맛도 있고만.....
쟈들은 11월에 통배추가 되었어야 했는 애들인데 내가 따먹어서 꽃피는 배추가 될 복받은 애들이지..
동의합니다!! 근데 먹고 싶어서 보기만 하는게…
와 저거 토란이에요?
물토란
배추 진짜 맛있겠다 츄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