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태기가 쎄게 와서 안 돌보는 사이에 공뿌가 채찍처럼 자라나 버린 알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화분을 몇달째 안 들어봤더니 아까 들어보고 진짜 놀랐어욬ㅋㅋㅋ 큰 화분을 구해서 대충 연탄갈이했습니다.. 공뿌 대충 구겨넣다가 좀 뚝뚝 소리가 들렸는 데.. 괜찮겠죠...? - dc official App
전 넣기에 좀 길어진 아이는 뚝뚝뚝 꺽어서 넣어주곤 해요 근데 괜찮더라구여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