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옥상방에 서큘레이터 틀어줫다가 몇몇놈이 곰팡이 생긴게 전부에게 퍼졌엇음
서큘을쓸려면좀 넓은공간도 있어야된다는걸 깨달음 공간이 좁으니가 곰팡이가계속 날라다닐수잇는 환경을만든듯
매주 살균제도 뿌려줬는데도 그렇게 곰팡이 환장파티였음
게다가 온도차때문에 습도도 항상 80%이상 유지됬었고
올해는 서큘을 안틀으니까 몇몇놈 곰팡이생긴애들만 처리해주고나니 깨끗함 처음부터 이렇게했어야했는데
게다가 전엔 하루에한번씩 올라가서 식물을 살폈는데 요샌 그냥 올라가서 히터 타이머만 맞추고 내려옴
일주일에 한번씩 물주니까 확실히 공중습도가 언제나 80%이상으로 높은편이라서 그런지 흙이 바짝말라도 말라죽는경우는 없었음
수국은 역시 한놈도 안죽었고 카랑코에만 죽어라 무름병이랑 곰팡이에 시달리는듯 그래도 한 2개죽엇나 ??
올해 카랑코에도 분갈이좀 해줘야지 흙이 전부 돌처럼 굳엇네
실전 경험은....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