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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죽백나무. 사실 얘 때문에 하이포넥스 삿어
몇몇 잎들이 색이 끝에부터 색이 변해가서...저러먼 뭔가 부족한거하고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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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그와중에 무늬종이다! 라고 생각하는 내 자신을 보고 한심스러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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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도 실내에서 5달째를 맞이하는데 멀쩡하고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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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도라 신엽은 저번보다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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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 콩고 신엽 나오는데, 뭔가 심상치않은 크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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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국은 너무 졸귀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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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나무도 분갈이후 새순이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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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알로도 신엽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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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단풍이는...요새 좀 아파. 아마 가을 겨울 지내면서 잎을 덜궈야 했는데 못 떨궈서 구런가봐...나중에 다시 밖에 내놓으면 괜찮겟지..? 이제서야 조금씩 떨구고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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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떨어진 자리넨. 이런게 남았어. 나중에 저기서 다시 잎이 나오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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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리 옐로우 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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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잭클린. 얘도 한 갤러가 미량요소 부족한거 같아서 다음에 물 줄때는 하이포넥스 줄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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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냥금은 분갈이 하면서 흙도 다 갈아줬더니 부활한다. 잎 색도 괜찮아지고 새순도 올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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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중품이 되어가는 베고니아 타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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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야콩자의 아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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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페페도 아직 무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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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굳어진 글로리어스 신엽. 빵꾸는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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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레이디랑 더피도 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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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안텀은 걍 이쁨

이제 물시중도 다 했으니 밥머거야지! 다들 맛난 점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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