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미국식 물물시장있잖어
차 트렁크에 물건 실어서 와서
걍 트렁크 열어놓고 사고팔거나 교환하고
어디 주차장같은데서 ㅋㅋ
엄마가 식물 줄이라고 넘 구박하셔서 꿈을 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