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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운거보단 구워져온 애들이 많지만 소개해봄.

녹색잎으로 시작해 빨갛게 구워지는 부토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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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신경써 식재했는데 분이 안보이게 풍성하고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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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든 부분이 아주 예쁘지.


난 부토니에가 현재 세 개인데,

얼음인 삽수와 처음 부토니에인데 반은 마른것과 이아이.


부토니에는 호야 중 뿌리 발달이 심하고, 또 중요한 아이 같아.

항상 뿌리가 많고 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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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받고 데려온 슈도.


잎 모양도 인간적(?)인데 물든 모양도 나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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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강렬한 빨강.

썬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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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맥이 드러나게 물드는 게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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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랑의 하이라이트?!ㅋㅋ


어제 들어온 뉴비.

커크브라이트.

벌잡제야.


더그린가든센터에서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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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나랑 로트레드폴, 스노쯔베리 같은거 있었는데 난 쟤가 젤 이쁘더라.




이 아름다움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