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희생자 둘. 무단이인데 별로 없는 흰 지분 그나마도 녹고 겨울되고 하엽이 많이 져서 아랫쪽이 휑함ㅜㅜ (칼질) 노드는 잘게 자른 수태 위에 잎 달린거 일부는 세라미스에 일부는 원래 화분에 꽂아놓음. 살놈살 하겠지.. 우리 몬스 신엽도 보고가! 크기는 직전 신엽보다 10센치정도 작아졌지만 콧구멍은 엄청 많아졌음. 이제 봄 버프로 폭풍성장 가즈아!
헉 이런식으로 하는거구나..!!!! 띠용
몰라 나도 첨이라ㅋㅋ 걍 눈자리 보이는 마디마다 잘랐어. 한놈만 살면 된다는 맘으로.. 많이 살면 주변에 나눠주면 되고!
와 살벌하게 토막쳤네....@@ 그래서 줄 서? ㅋㅋㅋㅋ 몬스 콧구멍 음청나다.....난 은제 이래 키워보냔...... 햇살 드는 자리야? 수형도 이쁘게 딱 자리 잡네..잎장들이....
줄은 순화 끝나고 나면?ㅋㅋ 저 몬스 자리는 창가 3열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