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정원에 풀 관리한다고 블럭사다가 좀 깔아두고 군데군데 벚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소나무 등 나무 사다 심었는데 유독 벚나무가 자꾸 고사하거나 살아도 일부 가지만 좀 사네요. 벚나무만 2번정도 다시 심은거 같은데

지인이 배수가 안되거나 영양이 부족한게 대부분이니 비료를 좀 주거나 새로 심을때 배수되게 자갈을 깔거나 유공관을 박아두라고 하네요.

좋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