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멋모르고 눈틔었네! 하고 데려온 바텀부분 12만 무바 알보..
각각 순화잎과 두번째 잎은...무늬따위 없었지만
이렇게 세 번째는 조금 생겻지!
기근도 3개도 다 흙에 들어갔고, 그거 아니더라도 뿌리튼실, 뿌탈 튼실(?) 중이야
그리고 다시 신엽 나온다!!
물론 줄기에 바코드 따위는 없어서 큰기대는 안해..
근데 이게 전의 잎이 그래도 나 알보다! 라는 표시는 해줘서
은근히 기대 되게하네 ㅋㅋ...
요건 펴지면 또 근황 가져올게! 물론 식멍글에는 등장할것(?)
나는 위대한 알보의 후손으로 태어나... 위대한 무늬를 그저 잠시 잊고 있었을 뿐이다... 내 광조사를 만나 이제 각성을 시작하노니 세상의 모든 알보여 숨죽이고 기다려라~~~ 으응?>
?! 여튼 다음 신엽은 좀더 무늬가 있길 바래보고 또 바래봅니다 ㅋㅋㅋ
우리 애가 공부는 못해도 몸은 튼튼해
이 표현이 딱이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