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경이 될 때까지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 이거 미친듯이 웃자란 거 맞나본가에서는 거실에서도 잘 자라던데... 물 주는 타이밍이 영 안 맞았는지 이렇게 멀대가 되어버림, 아무리 생각해도 겨울 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음이거 수습 어째야 되는거임?이제라도 햇빛(영상 5도 내외의 동남향 베란다)에 내놓고, 짱짱한 새 잎내고 늘어진 잎을 다 떨굴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지.... 아니면 그마저도 의미 없는지?지금 진짜 진심 못 생김-_-
울집거 걍 밖에서 키우는데 체급 커지면 원래 저 정도 잎 길이는 나옴.. 나비란 잎이고 뿌리고 팍팍 쳐내도 잘 사니까 봄 되면 다 정리하는 것도 방법임 안쪽 생장점만 살면 문제 없음
이발.... ㅇㅋ 고마워
겨울에는 햇볕 잘 못보니까 아무래도 웃자랄수밖에 없지 햇볕보여주면 다시 몸매 탄탄해짐
여름겨울나기 너무 어려움
당근에 팔...어차피 한 2천원정도 밖에 못받겟지만 - dc App
ㅋㅋㅋㅋ 2천원을 주고 가져가라할 판
나비란이 우ㅏㄴ래 그런것 - dc App
저렇게 있다가 꽃대 올라와서 꽃피고 밑에 자구 다글다글 달리면 또 보는맛이 있어ㅋㅋㅋ꽃도 하얗고 작으니 청순해서 참 이쁘다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