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068f051ef85e5448077733ecd22eb364f93ed690fe025df0b55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 이거 미친듯이 웃자란 거 맞나

본가에서는 거실에서도 잘 자라던데... 물 주는 타이밍이 영 안 맞았는지 이렇게 멀대가 되어버림, 아무리 생각해도 겨울 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음


이거 수습 어째야 되는거임?

이제라도 햇빛(영상 5도 내외의 동남향 베란다)에 내놓고, 짱짱한 새 잎내고 늘어진 잎을 다 떨굴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지.... 아니면 그마저도 의미 없는지?

지금 진짜 진심 못 생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