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퍼옴..
최근에 데리고온 애들 중에 몇몇이 분갈이때 뿌리 써클링이 좀 심하길래 풀어준다고 판을 펼쳤었거든...?
1차로 풀어주니까 안에 또 연탄갈이로했던 써클링되있는 뿌리가 한덩어리가 만져지더라구..
그리고 안쪽을 2차로 풀어줬더니....
3차로 피순대에 써클링되있는 뿌리가 있었어.
다풀어주고 살짝 정리는 해줬는데,,, 풀어주는게 맞지...?
사진은 퍼옴..
최근에 데리고온 애들 중에 몇몇이 분갈이때 뿌리 써클링이 좀 심하길래 풀어준다고 판을 펼쳤었거든...?
1차로 풀어주니까 안에 또 연탄갈이로했던 써클링되있는 뿌리가 한덩어리가 만져지더라구..
그리고 안쪽을 2차로 풀어줬더니....
3차로 피순대에 써클링되있는 뿌리가 있었어.
다풀어주고 살짝 정리는 해줬는데,,, 풀어주는게 맞지...?
궁금해져서 자료를 좀 찾아봤어!
결론부터 말하면 풀어줘야 한데. 왜냐면 엉킨 뿌리 안쪽은 물 공급이 어렵데. 그래서 물 부족으로 잎 끝이 타거나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네! 결국 고사까지 가는거구.
갤러처럼 뿌리를 풀어주는 방법도 있고, 뿌리를 자르는 방법도 있어. 내가 좋아하는 가드너가 이거 관련해서 영상을 찍었더라구! 앞부분은 설명이라 바로 실전으로 보여주는 영상 링크 걸어둘게(
https://youtu.be/3GAlJmk-7uM?t=260)!
혹시
관련 글이 궁금하면
https://www.gardenmyths.com/fix-root-bound-plants-before-planting/
이거 참고하면 될 것 같아!
와 엄청 고마워!!! 사실 물 공급이 어렵다는 말도 이해가 되지만, 마지막 분갈이는 판매자분이 연탄갈이를 하면서 안풀고 나름 펄라를 좀 섞어두셨던데 그래도 중앙으로 풀면 풀수록 완전히 떡이 되어서(사실 거진 중앙으로갈수록 100% 피트모스긴했어) 물도 안빠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