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렇게 이파리 가장자리가 누래지고 줄기 부분도 누르벌거무리한게 제눈엔 많이 아파보입니다.
이전엔 저런거 전혀 없이 파릇파릇 했었는데 말이죠.
저는 아픈거 같다는 입장이고
와이프는 얘네도 겨울이라 추워서 잠깐 그런거니까
냅두면 된다는 입장입니다. 아픈건가요?
어떻게하면 다시 파릇파릇해질까요
전문가분 계시면 도움부탁드립니다
댓글 4
2년이나 됐고 3개가 한 화분에 있으면 이젠 화분이 좀 좁지 않을까? 싶음 ... 분갈이 할때가 온 거 아닐까
ㅔㅗ(poohot)2023-02-06 15:45:00
여인초네요! 우선 지금 잎이 꽤 처진 듯 한데 흙이 말랐는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을 듯 보여요.
잎 가장자리가 노랗게 된 건 양분 결핍일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 아마도 칼륨 부족으로 예상됩니다. 2년 동안 분갈이를 안 했다면 흙 속에 양분은 남아 있기 힘들 듯 해요. 윗 갤러분 말대로 분갈이를 진행하는 게 좋을 듯 하긴 합니다. 뿌리가 꽉 찼을 가능성이 높네요.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다이소 같은 곳에 가서 알갱이 비료 위에 돌 좀 걷어내고 뿌린 뒤 다시 돌을 덮어주세요.
줄기가 노랗다고 한 건 새순이 난 뒤 남은 껍데기(?)이니 그냥 두셔도 됩니다. 보기 싫으면 추후에 말라버릴테니 그 때 자르셔도 돼요!
노동식물(yobe800)2023-02-06 15:59:00
지가 보기엔 빛도 부족하여요 웃자람이 보임 저자리 빛 마이 드나요? 실내에서는 무족권 제일 밝은데 놔주ㅅ7야핮니다 실내로 들어오는 햋빛은 직광이 절대 아님
익명(203.210)2023-02-06 17:23:00
노리끼리 부분 많아지는게 과습현상인데 빛 좋은데 놔주기만 해도 쟈는 증산 활발히 하며 지가 과습 해결힐거에요 그래서 저화분으로 2년이나 생존해온거 ㅇㅇ 뭐 더헤주고 싶으면 2년됏으니 분가리
2년이나 됐고 3개가 한 화분에 있으면 이젠 화분이 좀 좁지 않을까? 싶음 ... 분갈이 할때가 온 거 아닐까
여인초네요! 우선 지금 잎이 꽤 처진 듯 한데 흙이 말랐는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을 듯 보여요. 잎 가장자리가 노랗게 된 건 양분 결핍일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 아마도 칼륨 부족으로 예상됩니다. 2년 동안 분갈이를 안 했다면 흙 속에 양분은 남아 있기 힘들 듯 해요. 윗 갤러분 말대로 분갈이를 진행하는 게 좋을 듯 하긴 합니다. 뿌리가 꽉 찼을 가능성이 높네요.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다이소 같은 곳에 가서 알갱이 비료 위에 돌 좀 걷어내고 뿌린 뒤 다시 돌을 덮어주세요. 줄기가 노랗다고 한 건 새순이 난 뒤 남은 껍데기(?)이니 그냥 두셔도 됩니다. 보기 싫으면 추후에 말라버릴테니 그 때 자르셔도 돼요!
지가 보기엔 빛도 부족하여요 웃자람이 보임 저자리 빛 마이 드나요? 실내에서는 무족권 제일 밝은데 놔주ㅅ7야핮니다 실내로 들어오는 햋빛은 직광이 절대 아님
노리끼리 부분 많아지는게 과습현상인데 빛 좋은데 놔주기만 해도 쟈는 증산 활발히 하며 지가 과습 해결힐거에요 그래서 저화분으로 2년이나 생존해온거 ㅇㅇ 뭐 더헤주고 싶으면 2년됏으니 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