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응애부싯깃들만 올렸지만
응애페다타들도 열심히 크고있어
여기도
비얀코도
여기ㄷ.. 구분한다고 했는데 부싯깃 섞였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을때는 잘 들여다보지않으면 헷갈릴정도로 비슷비슷하게 생겼었는데 좀 크니까 차이가 확실히 보여
뿌리 사진은 안찍었지만… 뿌리 길이 차이도 엄청 나더라구
페다타는 응애고사리답게 앙증맞은 뿌린데
부싯깃은 작은 주제에 뿌리를 꽤 길게 내서 하나를 뽑으면 주변애들이 다 딸려와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자만 남기고 숨질뻔한 페다타 본체도 개같이 부활중..!
이제 조금 안정세에 접어든듯 느리지만 꾸준히 새순을 내고있어
올해안에 다시 멋진 포자엽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고사리 너무 귀여워... 파종성공 너무 부러워!!!!!!!
처음 해본건데 너무 잘돼버려서 다음부터 줄줄이 망할까봐 괜히 걱정돼ㅋㅋㅋㅋㅋㅋ
환경은 안변하는데 어찌 걱정을 ㅎㅎ 또 성공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