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응애부싯깃들만 올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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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페다타들도 열심히 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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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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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얀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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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ㄷ.. 구분한다고 했는데 부싯깃 섞였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을때는 잘 들여다보지않으면 헷갈릴정도로 비슷비슷하게 생겼었는데 좀 크니까 차이가 확실히 보여


뿌리 사진은 안찍었지만… 뿌리 길이 차이도 엄청 나더라구

페다타는 응애고사리답게 앙증맞은 뿌린데 
부싯깃은 작은 주제에 뿌리를 꽤 길게 내서 하나를 뽑으면 주변애들이 다 딸려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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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자만 남기고 숨질뻔한 페다타 본체도 개같이 부활중..!
이제 조금 안정세에 접어든듯 느리지만 꾸준히 새순을 내고있어

올해안에 다시 멋진 포자엽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