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묘인거 같은데 조직배양처럼 작은건 아님.
차로 20분쯤 가야되는 식물까페에서 18000원이래.
무늬몬, 옐몬 갖고 싶었는데 가격이 넘나 매력적인 것... (내 취향은 왜 몬스테라인가ㅠㅠ)
살까말까 고민하는 이유는 역시 부동산ㅜㅜ
집에 유묘부터 키운 몇년된 몬스가 있어서.. 몬스들이 얼마나 크게 크는지를 보았거든.
지금 당장의 공간은 충분한데 앞으로 커질걸 생각하면 ㅎㄷㄷ...
계속 아른거릴테니 일단 산다 vs 정신차리고 현실을 직시한다
계속 고민중이야. 갤러들이라면 우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