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키토바이츠 추천!
물 줄때마다 입제를 다시백으로 우려서 주면 됨
유충을 죽이는거라 결국 박멸 되더라고
하루에 3,4마리씩은 꾸준히 잡혔었는데
우린 물을 한두어달 관수하고 나서는 일년 가까이 뿌파 코빼기도 못봄
단점 : 비쌈, 우린 물을 관수하면 가끔 흙에 팡이 자라서 톡토기님들이 있어야함..!, 효과는 뿌파 한정이라 다른 해충에 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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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줄때마다 입제를 다시백으로 우려서 주면 됨
유충을 죽이는거라 결국 박멸 되더라고
하루에 3,4마리씩은 꾸준히 잡혔었는데
우린 물을 한두어달 관수하고 나서는 일년 가까이 뿌파 코빼기도 못봄
단점 : 비쌈, 우린 물을 관수하면 가끔 흙에 팡이 자라서 톡토기님들이 있어야함..!, 효과는 뿌파 한정이라 다른 해충에 못씀..
그거 줄기에 알 깐것두 효과있을까 난 줄기에 흰반점이 바글바글 알을 까서 버렸어 걍
뿌파가 줄기에 알을 까? 그런 경우가 있어? 균으로 유충 죽이는거라 줄기에 뿌려주면 될거같긴한데..
엉 흰 반점같은게 생겨서 내가 장갑끼고 그게 볼록 튀어나왔길래 살살 긁어냈더니 거기서 뿌파가 나옴 그 반점이 걍 줄기에 수도없이 생겨서 버렸거든 개운죽이었어
걍 농약을 쓰는게...정신건강에 더 좋더라... 농약에 대한 선입견은 이제 좀 버려보자고.....@@ 입제는 특히나 별거 없어...걍 흙에 좀 넣어주고 녹여준다는 생각이면 간단..
내가 사는 오피스텔 구조가 환기가 어려운 구조라.. 에프킬라도 평소에 잘안써서 웬만하면 농약 안쓰려고해.. 화장실도 너무 작고 베란다도 없고 해서 분명 나같은 사람 있을거고 나같이 고민 해본 사람들도 있을거같아서
입제는 환기가 필요 없어.....@@
깍, 총, 응애 쉐키들이 오면 농약 사러가야지.. 아직까진 그런 애들이 없어서 다행이다
총 응....은 분무질해야해서...환기가 필요하니까..> 그게 갤러 고민에 최악이네.... 무탈 무해 충깍응 오지마아~~
안오면 그게 최선이겠지만.. 최악의 경우에 오면 옥상에 화분 다 들고 올라가서 농약 쳐야할듯..
심하지 않으면 청채싹이랑 노란 끈끈이로도 잘 잡히더라
나도 성충은 노란 나비 끈끈이로 많이 잡았음
나도 농약 쓸 환경이 아니라서 모스키토바이츠 쓰는데 너무 비싸… 지금은 뿌파 없어서 다행인데 생기면 님오일 사둔걸로 방제시도해보고 안되면 다시 모스키토바이츠 사야지…
고양이 키우거나 하는 사람은 좀 꺼려진다고 하더라 가끔씩 화분 엎고 풀 뜯어먹고 하기도 하니까
나두 강추!! 정말 박멸 잘돼
마자 뿌파 한정으로 써본 사람들은 거즘 다 효과 있었다고 얘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