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장 열일하는 고추나무
멕시코에선 한국고추 구하기도 힘들고, 파는곳도 많이 없을 뿐더러 비싸서 직접 키우게됨. 나에게 냠냠단의 길을 접어들게 해줌 최애 풋고추나무 한 2년 됐나…
두번의 겨울을 넘겼으니 이제 3년차구나 확실히 화분에서 키우니 크게 자라진 않지만 지속적으로 수확할 수 있어 냠냠단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는 귀한놈임
꽈리 고추도 좀 섞여 있음 대략 이번에 먹을만치 100그램 정도를 수확함.
재료는 쌈장, 챔기름, 마늘가루, msg로 깊은 맛을 내주고 사실 액상과당도 약간 넣음
투척
스까스까
밀폐용기에 담아서 몇시간 뒤 라면과 같이 먹을 예정 ㅋㅋ
여러분도 만들어보아요. 막 수확해서 먹으면 아삭하고 싱싱한게 딱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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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 월동된다는건 축복인듯 - dc App
한국도 식물등 밑에서 키울 순 있어도 꽃이 떨어지더라 여름되면 다시 열메 맺히는 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