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2,3,4 : 스토크 홑꽃 떡잎
사진 5,6 : 1/27 파종
사진 7,8 : 1월 초 파종
사진 9 : 작년 봄 스토크
스토크 판매 페이지 읽다보면
파종 후 50:50으로 겹꽃과 홑꽃으로 핀다고 설명이 나오잖아.
이게 떡잎부터 구별이 된다.
떡잎이 좌우 대칭이면 겹꽃
떡잎이 동그랗게 나오거나, 붙어 나오거나, 한쪽만 나오면 홑꽃
화원에서는 겹꽃이 상품성 높아서
모종 키울때부터 홑꽃이 되는 떡잎은 솎아낸다고 해.
홑꽃은 씨앗을 만들고, 겹꽃은 씨앗을 못만드는 차이가 있으니
채종할 목적이면 홑꽃은 꽃대 자르지마.
스토크는 성장이 빨라서 봄부터 반년만 키워도 씨앗 채종이 가능해.
그 결과가 사진 5,6,7,8 이야.
작년에 채종한거 반도 안뿌렸어.
마지막 히야신스 사진은 구근비대시킨건데 쌍꽃대로 자랐어.
꽃이 적어서 아쉽다.
핑크가 다른 색보다 개화가 빠르네.
와우 28개. 24개 파종? 어마어마하네 ㅋㅋㅋㅋ@@
홑꽃 새싹 못생겨서 못난이라고 이름 지어줬는데, 씨앗맺는 착한애구나!!! 바깥에 내다 놓으면 방제는 어떻게 해?? 궁금하다!!
진딧물이랑 총채 붙는데 스토크 생명력이 강해서 죽지는 않더라고. 조금 보이면 벌레 붙어 있는 잎만 따서 버리고 심하면 농약써줘.
나도 날 따뜻해지면 밖에 내놓을려고 생각중이었거든. 농약이 답이군!!
아 글케 구분이 되나 보구나 그럼 나는 다 겹꽃인가봉가..!?
높은 확률로 겹꽃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