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집에 미니온실을 들이고 나서 습도가 어느정도 잘 유지되는 것 같던 찰나 식린이 눈에 안스리움이 슬슬 들어오기 시작함
그러다가 당근에서 귀여운 아이를 발견해서 오늘 데려왔어
우리집 첫 안스리움인 도라야끼실버보울이야!!
쪼끄맣고 반짝거리는게 너무 귀여워 ㅠㅠㅠㅜㅜㅜㅜㅜ
여태까지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느낌이야
뿐만 아니라,,
우리집의 두번째 안스리움이 된 폴리쉬스텀도 선물해주시고,
나만 없었던 버막바도 선물해주셨음
넘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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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이쁜넘들 잘 들였다....ㅋㅋㅋ 하루의 피로를 날리며 집에서 갤러를 기다려주는 넘들....넘나행복2222
예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