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한시간 넘게 가지치기 함
곧 꽃이 피기 때문에 가지치기 시기가 맞진 않음.
근데 어차피 시즌 돼도 귀차니즘 때문에 안하게 되는거
남는 양분 꽃보다는 가지 굵게 키우는데 쓰라고 다 자름
그래서 올해 꽃감상은 포기
머리에 구상한 대로라면 더 쳐야 되는 데,
가지 하나하나가 아까워서 더이상 못치고 저기까지만 함
가지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한시간 넘게 가지치기 함
곧 꽃이 피기 때문에 가지치기 시기가 맞진 않음.
근데 어차피 시즌 돼도 귀차니즘 때문에 안하게 되는거
남는 양분 꽃보다는 가지 굵게 키우는데 쓰라고 다 자름
그래서 올해 꽃감상은 포기
머리에 구상한 대로라면 더 쳐야 되는 데,
가지 하나하나가 아까워서 더이상 못치고 저기까지만 함
고목 위에 있는 겨우살이 느낌난다 멋진! 목대는 어떻게 세 개?
저 밑에 세개는 가지가 아니라 뿌리임. 뿌리를 조금씩 드러내서 만든 근상 수형임
설마 뿌리인가 했는데 ㅋㅋ 걸어다니는 식물같아서 좋네
올려심기로 뿌리가 드러나게 해서 저렇게 된거야? 우와 멋지다
이야.....므찌다.....뿌리를 조금씩 드러내서......아항....절케 맹그는거구나....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