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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분 중 한 분이 꽃이 생겼다며 주심

이름은 까먹었다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카랑코에
겹꽃이라 칼란디바라고 불리는 애처럼 생김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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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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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조차 너무 귀엽고 깨끗함!

벌레가 걱정되서 격리를 조금 해야할까 걱정했는데 깨끗해보여서 물샤워 한번 시켜주고 바로 기존 식물존에 합류시킴


잘 키워봐야겠음



어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