쨘같이 일하는 분 중 한 분이 꽃이 생겼다며 주심이름은 까먹었다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카랑코에겹꽃이라 칼란디바라고 불리는 애처럼 생김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쁨잎조차 너무 귀엽고 깨끗함!벌레가 걱정되서 격리를 조금 해야할까 걱정했는데 깨끗해보여서 물샤워 한번 시켜주고 바로 기존 식물존에 합류시킴잘 키워봐야겠음
칼란디바네용
누가봐도 잎 모양이라던지가 그렇게 생겻드라구요 이쁨이쯤
좋은 분을 곁에 두셨군요.....@@ 아주 생생하고 이쁜넘을 주셨네요
갑자기 존대하니까 당황스러워요 아조시
조용히 햇.....꽃 준 분에게 한 말이야 ㅋㅋㅋㅋㅋ
와 예뻐. ㅋㅋ 요즘 주황색이 넘 예뻐보여 ㅋ
난 요새 꽃이 너무 예뻐보여 ㅋㅋㅋㅋ 봄이 오려나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