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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나갔지만 여튼 새 잎 펴지는 화이트프린세스
뿌리 없는거 사서... 잎 두장 나오는데 세달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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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우스 스킨답서스라고 불리는 어쩌고 만줄라

새하얗던 잎 하나 관리 못해서 타버림
너무 센 빛 아래에 오랜 시간 둬서 그런 듯....? 하고 추측중

얘 모체는 지금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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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잎 끝에 변색오고
하나는 잎이 말리는 중인 보석란

위는 엑스페톨라 어쩌고
아래는 언엑토카일러스 어쩌고... 

용케도 새 잎을 내긴 내는데.......... 난 잘 못키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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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들 던져놓는 잎꽂이통
여기도 물 주는걸 잊어서 수태 바싹 마른게 세번쯤된다

훌륭한 성장속도를 보이는 오팔리나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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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사금
자체 윤기 나는 애들은 항상 젤리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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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사이즈도 잘 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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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설금
자라는 속도도 하엽속도도 장난아님
가끔 생각나면 마른 잎들 정리를 해주는데 얜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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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소주잔에 심어본 이름 모를 다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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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자라는 것 같음
이름이 뭘까 궁금하면서도 알아서 뭐하리 싶다
어차피 다육이 이름은 다 자기 멋대로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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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물 구멍 없는 화분이지만 모양이랑 색감이 잘 어울려서 걍 심음
분갈이 당시 구멍 여부를 염려해주는 분들이 있었는데 다행히 잘 데리고 살고 있음

당연함 물 거의안줌 ㅅㄱ









봉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