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리지 야자=대나무 야자
노지에서 자라던 친구 받았는데
수형 약간 망해서
진짜 대나무처럽 멀쭉이 자랐어
그냥 쳐내고 버릴까 했는데
계속 새잎 내고 꽃도 피우는데 도저히 미안해서 못자르겠어 ㅜ
꺼내서 뿌리 한 5센치 남기고 줄기를 깊게 묻으면 .. 줄기에서 쭈리.. 안나겠지? ㅜㅜㅜㅜㅜ
깍지볼레도 살았어서
열시미 닦았는데 얘는 오래된 포엽이 껍질처럼 감싸고 있어서 그 사이사이에 .. 완전 박멸 안된거 같아서
얘혼자 부동산 차지 넘 심해
노지에서 자라던 친구 받았는데
수형 약간 망해서
진짜 대나무처럽 멀쭉이 자랐어
그냥 쳐내고 버릴까 했는데
계속 새잎 내고 꽃도 피우는데 도저히 미안해서 못자르겠어 ㅜ
꺼내서 뿌리 한 5센치 남기고 줄기를 깊게 묻으면 .. 줄기에서 쭈리.. 안나겠지? ㅜㅜㅜㅜㅜ
깍지볼레도 살았어서
열시미 닦았는데 얘는 오래된 포엽이 껍질처럼 감싸고 있어서 그 사이사이에 .. 완전 박멸 안된거 같아서
얘혼자 부동산 차지 넘 심해
만약 진짜 안 잘라주면 죽을 것 같다 하면...... 그냥 과감하게 자르고 물꽂이 해봅시다 공작야자같은건 삽목도 되던가? 싶더라고요 (삽목인가로 엄청 번식한 사람을 본 적 있었음)
억..... 도전해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