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몇놈들 관수하다가 찍은 사진들 올려봄
흙에 심고 지지대 세워주니까 꼬면서 이제야 잎 커지고있는 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
하트모양 이쁘어
빛이 너무 쎈지 넘 따글따글하게 자라는 수퍼에스키모
의 미쳐버린 공뿌
온실 윗층은 호야 러너들로 혼돈 그 잡채;
민단이의 펴지지 않는 신엽
조환가 했더니 신엽은 안내고 자촉 두개 내느라 바빴던 실버플레이트
미바들 꽃몽우리 엄청들 물어올리고 있다
기대기대
본체는 탈모오고 러너는 커져서 본체랑 비슷한 사이즈가 된 핑스모크 러너
얘네 분리시켜줘야 하는데 흐린눈….
이젠 뿌파가 별로 없어져서(하루 한두마리 보임) 거의 안붙어
저 덩치는 전에 며칠사이 30마리 잡아먹고 키운거임
빛을 다오 빛을..!!!
꽤 커진 숨푸르
뿌리 환장…분갈이 못해줘…
덩치란 이런 것이지
울집돼지 더 커짐
아랫잎도 잘라줘야겠다
밑에 난 신엽들이 빛을 못봄
브라운사라왁도 많이 커졌고요
예쁘게 물드는 스트로베리쉐이크
딸기딸기해
버막바를 그늘에 뒀더니(자리없어서) 마디가 길어지고 잎이 작아지길래(당연히) 햇빛자리로 옮겨줌
오늘 식쇼한 것도 왔다 흐헿
자리 잡아주고 올려야지
수퍼에스키모가 도톰하네? 내껀 물 빵빵히 먹어도 얇던데
쟤 구엽들은 안그런데 이번에 난 러너에서 난 잎들만 저래 뚱뚱해. 이유는 몰?루
14짤은 이름이 뭐야? 빵실빵실 이쁘다!!
베고니아 뚜엔꾸앙!
이름 너무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14짤 되게 도톰하고 예뻐요!!!
예쁜데 넘 커요!!! 가둘데가 없어!!ㅜㅜ
으악 진짜루 맘편히 키우려면 왕실에있던 온실 이런거 필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