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몇일에 한번 이렇게 정해주면 안되나... 뉴비한테 '겉흙이 마를때' 이런거 너무 어려워 이런거 '자주'가 얼마나 자주인지 흙 속이 얼마나 속인지 흠뿍은 어느정도인지 다 말랐다는건 얼마나 마른건지 이런건 그냥 짬으로 배워지나? 실패하면서 배우는게 편할까
좀 기운이 없어보이면 줍세
자주 = 흙 상관없이 일주일에 한두번. 흙 속 = 손가락 한두마디. 흠뻑 = 물받침에 물이 주르륵 할 때 까지 다 말랐다 = 흙이 고슬고슬함 바람불면 날아갈거같음 - dc App
경험해보면서 느는거징
며칠에 한 번 줘라는 키우는 사람마다 집 환경이 달라서 그렇게 말 못해준대
화분 들어봐 그게 제일 정확 물먹은 무게랑 물 없을때 무게 알면 그게 제일 쉬운 것 같아
며칠에 한번 이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말임 - dc App
그래서 난 율마보다 파키라가 어려워 - dc App
나는 뱅갈
축쳐진게보일때 주면안대?
스파티필름이나 스킨같이 좀 순한 애들은 그래도 되는데, 좀 까탈스런 애들은 그럴 땐 이미 늦은 경우가 있어서...
그럴땐 녹소토 멀칭
손가락을 찔러보고 화분을 들어보자
’물주기 3년‘ 괜히 있는 말이 아녀..ㅋㅋ - dc App
걍 관찰 계속 하다 보면 축 처진 거나 흙 색 보고 구분 가능하게 됨.. 장미 허브 같은 다육이는 더 쉽다 위에 잎까지 야들야들하게 얇아진 느낌이면 푹 주면 된다 - dc App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찔러보고 축축한 느낌이 안 들고 뺐을 때 흙이 많이 안 묻어나오거나 화분 들어봤을 때 가벼우면 그 때 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