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몇일에 한번 이렇게 정해주면 안되나...
뉴비한테 '겉흙이 마를때' 이런거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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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자주'가 얼마나 자주인지
흙 속이 얼마나 속인지
흠뿍은 어느정도인지
다 말랐다는건 얼마나 마른건지
이런건 그냥 짬으로 배워지나?
실패하면서 배우는게 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