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커피를 내리고 캡슐을 버리며 생각이 들었어
너 되게 화분같이 생겼다..
마침 베라 파인트통에 자라고있는 다육이들이 떠올랐음
얘네를 심어야겠다
준비물은 일리캡슐, 가위, 칼, 몽키스패너,,
뽀각
몽키스패너와 칼로 윗부분을 정리해주고
엉덩이로 가위 넣어서 저 망도 뿌셔 빼주면
짜잔 화분 완성
잘 씻어서 흙과 다육이를 담아보자
너로 정했따
완성본 짜잔
귀엽지이이이잉
관엽식물용 흙이라 얘네가 잘 자랄지는 몰겠네(다육이 초보)
한번 상태 지켜봐볼게
이제 치우장ㅎ 뭐라도 깔고 할걸....
혹시 따라할 사람이 있다면 쿠팡에서 일리캡슐 오프너 사서 해....그거 하면 쉽다더라...ㅎ
귀엽고
으아아ㅓ어어어너무귀여워 카페장식같아
헐 ㅋㅋㅋㅋㅋ 아이디어 대박이다@@ 손 조심해.......
졸귀탱
헐 나도 네스프레소 캡슐로 해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