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가드닝함 그닥 돈 안드는 취미일 것 같았는데
개뿔
식쇼 계속하고
화분은 크기별로 계속 필요하고
흙이며 배합할 재료도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정리가 안되서 선반도 사고
이러다 간혹 토분 눈 돌아감 돈 왕창 쓰고
주변에 뮤지컬덕후 캠핑덕후에 비함 소소한데
돈 은근 들어가더라
게다가 점점 체력 강도가 세짐 ㅋㅋ
개뿔
식쇼 계속하고
화분은 크기별로 계속 필요하고
흙이며 배합할 재료도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정리가 안되서 선반도 사고
이러다 간혹 토분 눈 돌아감 돈 왕창 쓰고
주변에 뮤지컬덕후 캠핑덕후에 비함 소소한데
돈 은근 들어가더라
게다가 점점 체력 강도가 세짐 ㅋㅋ
분수와 상황에 맞게 하면 되징
ㅇㅇ 근데 뭔가 소비패턴도 바뀜 다른 걸 안사고 여기 쓰게 되더라고 옷나부랭이 따위 이러고 옷도 잘 안사게됨
+ 벌레 이벤트..
맞아 약도 사야돼 ㅋㅋ 영양제도
분갈이 시즌마다 몸져누울거같음 ㅋㅋㅋㅋ
나도 얼마전에 거의 마흔개함 ㄷㄷ 농사꾼도 아니고 ㅋㅋ
뮤지컬 요즘 엄청 비싸서. . 티켓이 20만~ 이던데. 그 돈이면 토분이 몇개야 . 선반도 좋은 걸로 살 수 있을듯.
원래 뮤지컬 안 봤으면 어쩌죠ㅠ
재료 보관할 때 트롤리 편하더라...나는 식물 선반도 트롤리..
비용 발생할 때마다 다 적어놨더니 총합이 백은 우습게 넘어가더라 ㅋㅋ 식물등 및 전기기구 총합이 화분 전체보다 더 비싸…. 농약도 10만원은 들고 ㅋㅋ
초기 잠깐이고 본인 취향 확고해지고 라인업 확정되면 돈 쓸일 그닥 안들더라. (당근에 사고파는게 습관인건 제외)
장비빠지면 답이 없어
나 물질이랑 같이 하는데 확실히 물질은 초기 비용 말고는 잘 안들어가는데 식질은 꾸준히 들어감ㅋㅋ
그렇긴한데 기준을 낮추면 이만큼 돈 안드는 취미도 없는거 같애. 희귀식물 아니면 비싸지도 않고.. 군데 토분에 빠지면 노답인거 같애. 내가 그 초입에 있는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