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정도??
암튼 그때쯤에
알보 가격보고
이건 내수준으로는 쳐다도 못볼 가격이긴 했음..
엄지손가락만한 알보 몽둥이
순화도 안되고 ,뿌리도 없고
그런거 50만에 사네 어쩌네 했는데,,
가격 떨어지는거보면
참 신기하긴함,,
1년 반정도??
암튼 그때쯤에
알보 가격보고
이건 내수준으로는 쳐다도 못볼 가격이긴 했음..
엄지손가락만한 알보 몽둥이
순화도 안되고 ,뿌리도 없고
그런거 50만에 사네 어쩌네 했는데,,
가격 떨어지는거보면
참 신기하긴함,,
언젠가 다른 식물로 또 반복 될 듯ㅋㅋ
시기도 딱 맞았던거 같아,, 코로나로 집안에서 돈벌궁리하다가 식테크가 딱 맞아 떨어진듯
에피 마블 가격떨어졌던 속도가 진짜 ㄷㄷ함
ㄹㅇ 광기였는데
어떤 농장주가 그러던데 한국 반려식물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고 그래서 매년 트랜드 바짝 살피면서 유행 탈만한거 그때그때 갈아 타는 식으로 장사해야 한다고
살놈은 없는데 팔겠다는 놈은 많긴해ㅋㅋ
그 전에 방울복랑금도 신문기사까지 나올 정도로 대단했었던듯.
1년전만해도 눈자리 잡힌 A급 무늬 알보 삽수가 100만이었으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