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 문제면 물에 담궈 기르는 수경재배는 다 시들어 죽어야 해오
대부분 실제 문제는 -> 물이 가득한 화분에 계속 물을 공급 -> 흙내부에 산소공급이 차단 -> 산소가 부족하고 유기물이 풍부한 환경 조성 -> 혐기성 세균 대번식=부패=썩음 -> 뿌리 시마이 -> 뿌리 시마이된 식물 시마이 인 거시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ㅜㅠ
그래서 과습으로 죽어가는 식물을 수경으로 살릴 수 있다는 이상한 상황이 일어나는 고시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밀히 따지자면 과습이라는 용어는 사실 부적절하고
지나친 유기물과 물에 의한 산소부족 = 질식 및 부패 가깝다고 볼 수 있워요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핵심은 토양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부분 실제 문제는 -> 물이 가득한 화분에 계속 물을 공급 -> 흙내부에 산소공급이 차단 -> 산소가 부족하고 유기물이 풍부한 환경 조성 -> 혐기성 세균 대번식=부패=썩음 -> 뿌리 시마이 -> 뿌리 시마이된 식물 시마이 인 거시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ㅜㅠ
그래서 과습으로 죽어가는 식물을 수경으로 살릴 수 있다는 이상한 상황이 일어나는 고시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밀히 따지자면 과습이라는 용어는 사실 부적절하고
지나친 유기물과 물에 의한 산소부족 = 질식 및 부패 가깝다고 볼 수 있워요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핵심은 토양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과습이라고하면 뿌리상한거라고 다들 알지 않냐
과습대신 뿌상으로 바꾸자 ㅋㅋ
뿌상 <- 커여운데수웅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뿌상ㄷㄷ
뿌상 귀엽다
'과습' 두 글자라 편함
질식 <- 얘도 두 글자 썩음 <- 얘도 두 글자 부패 <- 얘도 두 글자 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패라고 하면 질문자가 왜 부패됐어요? 라고 되물을 텐데 설명하기 귀찮음 과습이라고 하면 한 방에 알아 먹어서 가성비 짱임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지말고
그냥 우는데수웅 큐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물 많아서 생긴 문제니까 '과습' 이러면 헉 물이너무 많구나 하고 알아듣지 않을까?
물이 많은게 문제가 아니라 산소가 모자란게 문제인 큐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뿌상하자 그냥..
뿌상뿌상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경에서 수경 전환이 쉬운거 아닌데. 삽수 수준에서나 쉽지 덩치큰 애들은 실패 많이함
그럼 과산화수소 좀 타주면 되겟다
뿌리 무른 걸 과습이란 용어가 말이 안되긴 함
진짜 과습 증상은 따로 있겠지만....... 원인 자체가 물이 많은 거라 과습=물이 많음 만큼 이해하기 쉬운 단어도 없습니다 게다가 무르는 게 과습만으로 무르는것도 아니고....(양분이 너무 많거나 배수가 너무 잘 되어도 무름.) 물이 많은 것이(=과하게 습한 것)이 산소 부족을 촉발하는 것이니 용어 자체는 맨 처음 시작의 원인인가 뿌리 무름의 직접적인 원인인가 결과인가 그것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비추 많이 박힌 건 본인 말투가 매우 띠껍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좋겠어요. 다들 알고 있는 상식이 틀렸다고 주장할 때는 표준어로 정중한 말투를 써서 주장하도록 합시다.
대부분 그걸 과습이라 부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