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아신스
꽃냄새이긴한데 향긋하고 달달하기보단
공포의 쓴맛이 연상됩니다.
공간 환기가 잘 되는곳에 두니 머리가 아프네요
천리향은 정말 맛있는 향기입니다
아작아작 씹으면 감귤맛 날 것 같은 시트러스향
아몬드페페는 무관심 속에 계속 자라나는 중
떡갈 고무나무도 냉해에서 돌아왓습니다
새 잎 두개가 귀엽네요 ㅎㅎ
그리고 쩌번에 만들었던 분경
제주애기모람
귀여워요
아직 작아서 잘 안 보이는 가는잎봉의꼬리
잠자는 괭이밥
2주 정도 더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애기모람 하우스
앞쪽 누에발 고사리와
뒷쪽 애기미역고사리
그리고 전시로 바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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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쓴맛?????
좋은 향인지 모르겠습니다…머리가 아픈
그야말로 공포의 쓴맛
히아신스 화분과 멀칭 색감에 압도되고 나머지 사진들도 진짜 잘 찍으셨다고 생각했는데 ,, 역시 미적감각이 남다른 분이셨군요!
하핫…할 줄아는 게 이런것 뿐이라 감사할뿐이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개인전시회하는 능력자였어 세상에... 천리향은 꽃향기가 나는거에요? 향이야기들으니 하나 들이고싶네... - dc App
꽃향기보단 귤같이 새콤달콤한 향이 나요 거기서 새콤이 좀더 강한 느낌
역시 사진찍는 감각이.. 능력자..! 멋쩌!
카메라가 모두 해줬답니다 ㅎㅎ
어쩐지 요새 뜸하드라 - dc App
놀러오셔요 ㅎㅎ
그악 전시 너무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ㅠ - dc App
ㅜㅠ
천리향 시트러스향 난다고....? 아 당장 델고와야겟다.. 머야 사진만 잘찍는줄 알앗더니 그림도 잘그리는 금손이엇네 전시회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