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한 4~5000천마리 남은거같은데 받아갈 갤러있나? 조금식 소분해주면


마밀즈응애고 광포식성이래 뿌파 총채 주로먹는다는데 기분탓인지 몰라도

어무리 물샤워때리고 발광해도 안사라지던 박하에 점박이응애도 거의 다사라진거같음....


화분 꽤많아서 다 조금씩 뿌렸는데 막상 부족할줄 알았더니 온실로 키우는 애들이 많아서

온실엔 뿌파가 들어갈수일이 없어서... 실습 화분만 뿌리니 한 절반이나 남았네... 열어보니 아직 다 잘살아서 돌아다니는중이더라..


생각보다 드글드글해서 벌래 앵간치 내성있는거 아니면 힘들지도? 잘 고민해보고 결정해


한번에 다줄 필요 없을거같아서 어차피 병해있는 화분에 풀어두면 알아서 번식할거라..

조금씩 소분해서 가급적 많은사람 주려고하는데


이거 택배 귀찮기도하고 날이 아직은 추워서 아마 얘낸 택배 이동하면 다 폐사할거같아서

동탄이야 가저다줄수있음 좋은데 뚜벅이라 직접 대리러올사람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