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잎 하나를 나눔받아 키우는 미칸
이번 새 잎의 공뿌가 심상찮은데 원래 이런지 모르겠다
관음죽과 다음으로 내 사랑을 받고 있는 엔조이
이유는 순해서....
물 주는게 너무 어렵다 다글다글 붙어있어서
한번에 한 쌍의 새 잎의 나와야하는데
건조한지 뭔지 계속 하나는 탈락한다
그래도 얜 자라긴 함. 또 하나의 크로니아나 슈퍼실버는 또 얼음이다..
깍지벌레를 달고와서... 관심 밖으로 밀려난 선라이즈
잎도 몇 번 내고 몇 개 무르기도 하고 혼자 난리를 치더니 요새 세 군데에서 새 잎 내는 중
밖 너무 흐리당
그리고 럽첸 꽃 너무 징그럽다.........................
얘도 새 잎 두개중에 하나는 탈락하고 하나만 자라는 중
그래 자라는게 어디람.....
뒤에 광채없는 두 잎이 구엽. 광채나는 잎이 신엽..
오레우스 새 잎 펴지는데 잎가 끝에만 초록색 달고 나온게 넘 예뻐서 찍음
오른쪽 잎은 초록색이라서 멍청이가 된줄 알았더니 이번엔 무늬 생겨서 펴지는 중
돌돌 말린거보면 빼주고싶다
기둥에 박힌 말린잎 말고 작은 잎은 덜 펴진 건지 건조하다고 살려달라 하는건지 모르겠다
너네 번식 못해 한놈씩 시간차로 꽃대 그만좀 올려주라..
야생 율마 둘이요
이대로 노지에서 관리 없이 자란거마냥 키워야하나 아니면 한번 수형을 도전해야하나
해본 적 없어서 했다 망할까봐 겁남
그럼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