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고 있는 빠빠여 수꽃은 아닌것 같고(수꽃은 줄기나와서 여러개가 한다발로 달림), 그렇다고 암꽃도 아님(암꽃은 꽃 아래쪽이 아주 굵음) 이건 자웅동주로 보이나 수정이 되지 않음… 사진은 없지만 작은 열매가 달리다 떨어짐. 그래서 파파야 씨앗을 다시 모음…
잘 보이진 않지만 원래 씨앗은 젤리처럼 얇은 막으로 둘러 쌓여 있는데 이걸 그대로 심어도 되지만 보통 제거해줌 채에 문질러서…
제거하면 이와같이 뭔가 뾰족한걸로 둘러싸인 씨앗이 나타남
이건 파파야 하나에서 나온 씨앗들
참고로 암나무 수나무를 씨앗부터 어느정도 구분할 수 있는데
비교적 밝은 색이 암놈이고 아주 까만건 숫놈임.
일단 내일 해뜨면 구분해야겠다 ㅎㅎ.
1년정도 키우면 열매 볼 수 있으니 남부지방은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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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멕시코 파파야는 7,8미터까지 자라니 다른 종으로 심는게 좋을거야 나중에 수확이 힘들어짐 - dc App
파파야…? ㅋㅋㅋ 내가 들어본 그거 맞나? 우왕
ㅇㅇ 그게 맞음. ㅋㅋ 열매달리는데는 양성화의 경우 기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음. 멕시코 북부는 극닥적인 사막기후라 일교차가 커서 주변 이웃이 키우는 파파야봐도 열매가 많이 안달림. - dc App
서울살지만 키워보려는데 그 난쟁이파파야도 암수따로임? - dc App
암수따로 있는것도 있고 내가 올린것처럼 자웅동체도 있음 - dc App
그런데 수꽃따로 암꽃 따로 있는놈들이 수확량 훨 좋으니 수놈 하나에 암놈 여러개 놓고 하렘만드믄게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