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원래 겨울에 이렇게 바짝바짝 마르나요?


엄청 작은 녀석을 잘 키워보려고 12월에 데려왔는데


엄청 바짝 마르고 물을 흠뻑 줘도 3일이면 속흙이 건조해져요


잎이 바싹 마르고 잎 뿐만 아니라 가지도 바짝 말라서 살짝만 건드려도 바스스 해져버려요


죽은건가 싶다가도 아직 잎이 초록빛을 띄고 있어서 죽진 않은거 같은데


원래 이런 녀석인가요?


이전에 녹비단도 매우 귀여워서 데려왔다가 딱 5개월만에 죽여봐서ㅠㅠ


얘는 죽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