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콜로카시아랑 무늬미나리를 데려오면서 수생존을 세팅했어
어제 처음 세팅했을 때
분진이 심함
콜로카시아랑 무늬미나리
밑의 사진은 펌
콜로카시아, 토란 종류인데 키우는 사람 많이 봤어
블랙금전수처럼 신엽은 녹색이고, 나중에 검게 발색된다고 하더라
식재할 때 구근 있었는데, 귀여웠음
밑 사진은 데려온 곳에서 가져온 사진
무늬미나리
흙에 식재되어 있는 거 데려와서, 흙 씻어내고 촉 나눠서 심어줬어
미나리향 되게 강하게 나더라
무늬는 복륜으로 나오는 편이고, 무늬박하처럼 흰부분이 붉은색으로 발색되기도 하는 거 같아
질산염 등 수질정화에 좋다고 해서 기대중
먹을 수는 있는 거 같은데 맛은 일반 미나리보다 좀 더 쓰다는 듯해
향은 진짜 일반미나리(좀 더 강한듯함)
오늘 상태
은행이끼도 마저 투입하고, 여과기에 여과재 넣어서 개조함
귀여운 은행이끼들
수류 때문에 저렇게 빙글빙글 돌고있어
:살려줘...
무늬미나리는 벌써 몇몇 신엽을 뽑아내려고 하더라
위 두번째 사진 속 가운데 은행이끼가 주변의 올라오는 신엽들 사이에 갇혔어
그리고 흰부분이 붉게 발색되기 시작했네
무늬박하가 햇빛아래랑 필립스 아래에선 붉은기가 약한데 풀나옴 밑에선 자주 저럼
아마 자외선이나 적외선 때문인듯
중간중간 일액도 뱉고
빛따라 잘 향하는 콜로카시아
흙에 있다가 수조가면 초반에 몸살 좀 있다던데 잘 적응하길..
내부는 이런모습
경사지게 세팅해서 흙이 두꺼운 쪽에 콜로카시아랑 미나리가 잘 세력 펼칠 수 있게끔 함
좀 허전해서 잔디같은 전경수초를 나중에 좀 추가할 수도 있어
여과박테리아 서식지가 될 부분
어떤 사람은 저기에 수경재배 시도하는 사람도 있더라
향후 예정:
붕어마름 추가
생물로는 물이 충분히 잡힌 이후에, 블루벨벳 새우나 백운산?
사진은 펌
얘네가 블루벨벳 새우랑 백운산
근데 합사가 될련지 모르겠다..
글쓰는 사이 점점 더 피신하는 은행이끼들ㅋㅋ
여기가 얘네들 대피소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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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수련 키우는 건 어떰? - dc App
그것도 계획중에 있음! 근데 수련보다 미니연꽃이 끌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