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앞선 내용(물을 언제 줘야할까)
물 정확히는 양액을 관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식물의 파종부터 초기생육단계에 쉽게 할수있는 방법은
포습 함수율을 무게로 측정하는 방법이다.
1. 먼저 순수 토양과 포트의 무게를 잰다.
2. 물을 흠뻑 주고 무게를 잰다.
예를 들어
1내가 물주기전 화분 무게가 2000g이라고 치자
2물을 흠뻑주고 무게를 재니 2500g이 나왔다.
그렇다면 물의 무게는 500g일것이다.
이 화분의 함수율 100%일때 물은 500g이다.
보통 생육 단계 초기에는 함수율 60% 정도 떨어졌을때가
마지노선으로 본다.
그러므로 500g 의 60%는 300g
그러니
화분 순수무게 2000g+300g=2300g
이 되었을때는 꼭 다시 물을 주면 된다.
즉 저울로 무게를 이틀에 한번이라도 재서
함수율을 지키는 방식으로 물을 주는것.
*중요한점은 식물의 종류와 성장기에 따라 함수율은 달라진다.
식물이 커지면 당연히 함수율도 좀 더 높이는식.
그리고 물의 온도도 중요하다.
이 점은 역시 식물마다 조금씩 다르니 찾아보도록 하자
3. 식물의 잎에 물이 닿으면 좋은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다. 농장에서의 엽면시비도 최후의 방법이라는점을 명심하자.
물은 흙에만 준다.
4. 그러나 그냥 물과 토양에는 식물에 필요한 무기염이 모두 있지 않다.
그래서 비료가 필요한것이다.
다음 내용은 비료를 고르는 요령과 시비 방법에 대해 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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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봤음 근데 노지나 화분이 엄청 커서 무게를 못잴때는 어떡함? - dc App
‘감’ - dc App
그렇다면 물무게를 먼저재서 함수율을 측정 - dc App
물주기 예민한 애들이 아니면 걍 이파리 처지거나 말랑해지는거 보고 주면..?되지않을까 - dc App
헐 전문가를 따르는게ㅜ맞겠다 - dc App
위로 부어서 흙과 잎 다 적시고 잘 말려만 주면 상관없지 않아??? 식물들 밖에선 비맞고 눈맞고 다 사니께. .
온실이 좋은점이 작물에 눈비같은 물리적 충격을 주지 않어서임. 목욕탕에가서 바로 냉탕가면 짱나지? 그런것과 같음 - dc App
난 가끔씩 미적지근 한 물 구멍 많이 뚫린 물조리개로 졸졸졸 적셔주는데 ㅋㅋ 완전 연약한 애들 아닌이상 큰 이상은 없는듯. 미친듯이 퍼붓는건 아닝게롱
어 혹시 귀농해서 위키라는 리트리버 키우던 갤러?? - dc App
사진 보니 위키 사진 같아서... - dc App
Majm - dc App
식물 입문 한참 전에 다른 커뮤에서 글 보고 엄청 울었었어.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었음...위키 다음에 온 친구는 잘 지내? - dc App
어. 엘사라고 하는데 천사견이야. 짭트리버 ㅋㅋㅋ - dc App
짭트리버라고 했던 것도 기억난다 ㅋㅋㅋ 항상 행복했음 좋겠어. 좋은 사람이라 좋은 멍뭉이를 또 만났나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