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비료 모두 같은말이다.
식물은 무기염을 필요로해 자란다.
그런데 실내가드닝에서 물과 흙은 이런 무기염이 모두
없다.
리비히 최소율의 법칙을 공부하고 읽으면 좋다.
자 그래서 부족한 무기염을 채워주기 위해 영양제 비료가 필요한데
농업에서 업자들이 가장 마진 좋게 사기치는게
영양제라 불리는 복합비료 영역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껍데기 앞면에 있는 광고문구를 보지말고
껍데기 뒷면의 보증성분을 봐야한다.
이 글을 읽는 지금 집에 있는 영양제 보증성분을 보고
N질소 P인 K칼륨(가리) 가 보증성분으려 몇 퍼센트 있는지
살펴보자:
1.Npk가 없는데 돈을 천원이상 썼다면 사기당힌것:
식물이 필요로하는 무기염중 가장 요구도가 높은게
Npk 이다.
2.보증성분량의 백분율 단위가 0.x 0.0x 수준인것.
물이나 다를바 없는 성분구성. 이 역시 사기 당한것.
이런경우 특히 제일 요구도가 낮은 몰리브덴 0.01%
제품이 많음.
내가 주변에서 도움을 청해와 화원이나 인터넷에서 파는
영양제들을 몇번 봤는데 식집시들에게 파는 영양제는
1,2 에 해당하는것이 태반.
3. 그럼 뭘 사야할까?
농업인이 쓰는것을 사자.
그런데 농업인용은 너무 양이 많다.
특히 알비료.
그러나 농업인이 쓰는것중 관주나 엽면시비를 위한
제품이 있는데 이런것들은 소포장으로 부피가 크지 않으니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4. 추천제품
대유에서 나오는 제품. (본인 이 회사와 관계없음)
영양생장기 - 대유 나르겐+대유 미리근
생식생장기 - 대유 부리오+대유 미리근
이 제품들들 설명서 희석비율보다 약하게 타서
주면된다. 액상형태도 있고 분말형태도 있는데 계량이 액상이 쉬우니 액상으로 사자.
이 제품들은 npk를 포함한 다량원소(나르겐 부리오)
미량원소(미리근)가 의미있는 %로 보증되어있다.
이것을 물줄때마다 타서 주면 이것이
배지수경재배(양액재배) 인 것.
5. 물에타서 주는것이 불편하다면,
완효성알비료를 준다. 이 경우도 설명서보다 덜 준다.
그리고 미량요소는 위 미리근으로 가끔 준다.
완효성이라는건 성분이 천천히 나온다는거임.
그래서 한번주고 몇달가는거.
그러나 이런 비료는 미량원소가 없는게 많음.
그래서 미량원소를 따로 챙겨줘야한다.
다량원소 미량원소 모두 식물에 필요하단점을 명심하자.
복기. 비료보증성분을 꼭 확인한다. 이를 토대로 유의미한 %를 가진 비료를 고른다. 다량원소 미량원소 모두 챙긴다.
다음번엔 온습도 관리에 대해 써보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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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추!
취미러들이 키우는 열대관엽식물의 NPK 요구비율은 농업용이랑 전혀 안맞습니다 인좀 많이 들어가면 맛탱이 가는애들 천집니다
그래서 희석비율을 적게 하라는거임. 상황에 맞춰 - dc App
난 칼륨 상대적으로 높은거 있는데 괜츈?
걍 최적의 NPK비율 맞춰진걸 정량으로 주는게 훨씬 건강하게 자랍니다 농업용 비료는 Npk 비율부터가 너무 다름
최적의 npk비율 맞춰진 비료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있으면 그걸 쓰면되고, 그리고 내 이야기는 유효함. 무의미한 성분함량을 가진 비료는 사기나 다름없음. 그리고 예로든 인 많이 들어가면 맛탱이가는 식물들이라던지 이런 정보가 있으면 인을 덜 주면 됨. 그리고 농업용은 안맞는다 이런건 없음. 하이파 야라 같은 메이커들 해외에서 가드닝으로도 다 사용함. 성분이 몇%들었는지 보고 계산해서 희석해서 쓰면됨. 비료가 안맞는게 아니라 식물특성과 상태등을 고려해 적절힌 ph 와 ec로 사용자가 잘 쓰는게 중요한것.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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