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만 해도 지금쯤이면 20도 넘어가고
2월 하순쯤 되면 반팔입고 다니고 사실상 여름 시작임
이 여름이 10월까지 감
5월, 6월에 우기 시작되면 진짜 하루에 두세시간씩 번개치면서 도로가 잠길 정도로 비가 옴, 그리고 다시 햇빛 쨍쨍 맑아지고,
습도도 장난 아님
벽에서 물이 줄줄 흐르는 곳도 많음
아열대가 이러는데..
여름에 더 더워지고 겨울에 좀 덜 추워졌다고 아열대 작물 운운하는 건 언감생심
2월 하순쯤 되면 반팔입고 다니고 사실상 여름 시작임
이 여름이 10월까지 감
5월, 6월에 우기 시작되면 진짜 하루에 두세시간씩 번개치면서 도로가 잠길 정도로 비가 옴, 그리고 다시 햇빛 쨍쨍 맑아지고,
습도도 장난 아님
벽에서 물이 줄줄 흐르는 곳도 많음
아열대가 이러는데..
여름에 더 더워지고 겨울에 좀 덜 추워졌다고 아열대 작물 운운하는 건 언감생심
작물과 키우는 건 별개문제라서... 상품 가성비가 나오느냐가.....관건이것지 뭐.... 커피 레몬 바나나를 울나라에서도 키울 순 있어도.... 투자대비 상품성이 없어서...
열대 작물 수확하는 건 시설재배 밖에 없을 걸
가성비 운운할 수확물도 불가능한 게 현실임
그나마 상품성 있는건 패션후르츠? 이거 말고는 없긴 함